´˝˚³οο그림 이야기

밤비가 내릴지라도

수로보니게 여인 2008. 5. 17. 16:10

 
      [5월연가] 밤비가 내릴지라도-글 사진/雲谷 강장원 보고파 무너지는 애타는 그리움에 나에게 그대 있어 숨 쉬는 나날인데 임이여 보고 싶어요 산소 같은 사람아 간절한 보고픔은 차라리 형벌 일래 새도록 가슴 속에 애간장 타는 불길 밤비가 내린다 한 들 꺼질 수가 있을까 썰렁한 홑이불 속 혼자서 누웠으니 고운 임 모셔다가 팔베개 눕고지고 새벽 꿈 돌아눕느니 그대 없는 빈자리 사랑은 스스로 짊어진 형벌이 되어 이리 아픕니다.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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