´˝˚³οο그림 이야기

그대의 마른 가슴에

수로보니게 여인 2008. 4. 12. 13:01

 
    [봄의연가]그대의 마른 가슴에-글 사진/雲谷 강장원 목련이 피는 봄날 봄바람도 불 건 만은 고단한 인생살이 사랑을 잊었나요 그대의 메마른 한숨 내 가슴을 울리느니 당신은 달빛 같은 소중한 사람인데 가없는 내 사랑아 가슴이 말랐나요 메마른 그대 가슴에 내 눈물을 뿌릴까 姮娥님 건너오실 은하수도 말랐더냐 夢寐에 그리다가 잠 못 든 야 삼경에 애 끓어 쏟은 피눈물로 그대 가슴 적실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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